영광군 생활개선회 임원교육 및 연말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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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생활개선회 임원교육 및 연말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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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순 회장 등 임원진 2년간 연임 결정

^^^▲ 연임한 최복순 영광군 생활개선 회장
ⓒ 백용인^^^
영광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장옥)는 22일 회의실에서 영광군 생활개선회 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개선회 임원교육 및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말총회는 2008년 주요사업 성과 공유 및 활동 결산, 2009년 운영 협의 및 교육수요조사가 있었으며, 각 단위 생활개선회별 활동 사례는 홍농 최보영 홍농읍 회장과 염산면의 서명단 총무가 발표했다.

올 한 해 생활개선회 활동실적이 우수한 영광군 생활개선회 단체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최복순 군회장이 농촌진흥청장 표창, 김미순 들국화 회장이 전남도농업기술원장 표창을 받았다.

정기호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경제가 어렵고 힘든 요즘 생활개선회가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연말총회에서는 제8대 임원선거가 있었는데 생활개선회 역사상 처음으로 7대 임원이 함께 연임하는 것으로 결정, 현 임원 그대로 회장 최복순(46), 부회장 이유순(48), 총무 이숙경(42)씨가 맡아 앞으로 영광군 생활개선회를 2010년까지 2년간 이끌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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