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1주년 정권교체는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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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1주년 정권교체는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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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세력 척결 및 인적쇄신 미흡, 이념 실종 좌우 동거정권 모습에 실망

^^^▲ 정권교체는 과연 되었는가 토론회 장면^^^
19일 오후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보수단체인 국민행동본부는 "정권교체는 과연 되었는가?"라는 제하의 토론회를 개최 하였다.

이들은 "親北 좌익을 몰아내라고 뽑아 주었더니 左右 동거 정권을 만든 이명박 정부는 역사의 죄인이 되려는가?"라고 질책의 포문을 열고서 지난 대선 당시 "뾰족 한 대안이 없어서 준비가 안 된 이명박 후보를 선택" 했으나 이명박 정부는 좌파척결에 대한 국민적 열망과 기대와는 달리 정 반대방향으로 치달아 왔다고 성토 했다.

만약 반 헌법적 '위원회'와 전교조, 민노당 MBC 등 『4대 문제집단』을 그대로 방치해 둔다면 그런 정권교체는 가짜라고 말 하면서 좌파척결을 위해서 새로운 법을 만들라는 것이 아니라 "있는 법을 집행해 달라"고 요구 하는 것이라고 강조 했다.

이명박 대통령에 대하여 '경제 한 가지'로는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없다며 "이념문제를 우선한 국가정체성과 정통성 확립이 성공의 요체"라면서 이를 위해서 김대중과 노무현이 도처에 박아 놓은 대못을 뽑아내고 김정일 반역세력과 결탁한 좌파 관료 복합체를 척결하기 위해서 '인적쇄신'에 박차를 가하라고 주문했다.

이명박 정권에 대한 성토대회를 방불케 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대통령에게 취임 1주년을 맞아 반국가세력과 싸울 수 있도록 새로운 진용을 갖추기 위해 『自由鬪士들의 드림팀』을 만들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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