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제2회 간병인의 밤’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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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제2회 간병인의 밤’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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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동안 편견과 어려움에도 최선을 다한 간병인들의 작은 모임

^^^▲ 주행사장 무대^^^
따뜻한 가슴과 사랑으로 소외되고 안타까운 사람들을 찾아가서 손과 발이 되어주던 아름다운 간병인들의 송년모임이 있었다.

19일 오후에 충남 서산문화원 2층 문화감상실에서 ‘제2회 간병인의 밤 송년회 및 작은 음악회’가 서산지역에서는 작지 않은 150석을 가득 메운 규모로 열렸다.

자활센터는 금년에 자활근로사업 63명, 공동체 25명 그리고 복권기금사업에 12명 등의 참여현황을 보였다.

센터는 복지간병, 약손다나간병, 가사간병, 노인돌보미, 다인간병, 약손간병공동체, 중증장애, 노인장기요양보험, 산모∙신생아 도우미 등 총 9개의 사업단을 가진 돌봄사회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활센터 직원일동은 “서산시의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과 새해에도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말을 전했다.

참고로 서산시는 금년에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실시한 전국평가에서 자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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