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국민의힘, 여주1) 의원은 지난 12일 여주소방서 금사119안전센터 개청식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신축건물로 이전하기 전 금사안전센터는 금사면사무소내에 위치하여 불법 주정차 등 문제로 신속한 출동과 대응이 어려웠다.
서광범 의원은 여주시의원 선거운동을 하면서부터 금사안전센터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2018년 시의원 당선되고나서는 금사센터의 신축사업 추진에 적극 앞장서왔다.
서 의원은 당시 김규창 경기도의원의 협력아래 금사센터의 신축을 위해 노력하여 지난 2021년 여주시는 부지를 제공하고 경기도는 예산을 투입하는 금사119안전센터 신축사업 추진의 성과를 이끌어 내었다.
서 의원은 “여주시의원때부터 노력해왔던 금사119안전센터 신축사업이 6년 만에 새 건물에서 개청식을 하게 되니 소회가 매우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하면서 “인근에 물류창고 건축이 증가하고 노년층의 구급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소방서의 임무가 막중해지는 만큼, 금사119안전센터가 신축건물에서 불편함이 없이 신속하게 소방업무를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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