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안관 7대 안전 무시 관행 근절 및 생활·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충주시가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안전보안관 대표단 및 신규단원을 위촉했다.
시는 윤일근 안전보안관 대표를 비롯해 배동희 부대표, 신규단원 총 7명으로 구성된 안전보안관을 위촉했다.
안전보안관은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 근절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을 시작한다.
조길형 시장은 “안전보안관이 중심이 되어 시민사회에 안전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전보안관은 7대 안전 무시 관행 근절 및 생활·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생활 속 안전 위해요소 신고로 충주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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