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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소식은 작년 7월 부여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오은수 서장이 지역치안안전을 위해 CCTV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소신과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금년도에 부여군으로부터 5억 2천만원을 지원받아 주요 도로 및 범죄 취약지역에 총 48개소 74대를 우선 설치하고, 매년 추가로 설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치 장소 선정은 지난 3년간 범죄 다발지역, 범인 도주로, 방범 취약지역, 아동 납치 우려지역, 인접 군 CCTV 설치 위치 등을 고려하여 4차례에 걸쳐 수사·생활안전·교통 등 관계자 회의를 하고 수차례 현장 실사를 통해 선정 했고,이장단, NG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여, CCTV 설치의 필요성, 장소 선정이유, 협력방안 등을 설명하고, 주민 불편사항 등 건의 사항을 통해 선정되었다.
특징적 사항으로 차량번호 인식용 CCTV는 부여군과 인접한 군계 주요 목 12개소에 15대를 설치하여 범죄 예방관리 및 검거에 이용되게 하였고, 교통사고 후 뺑소니 차량이나 수배차량, 범인 추적 시에는 실시간 추적 가능하게 되었으며, 부여읍 과 면 소재지 등에는 동영상 CCTV를 36개소 59대 설치, 범죄예방관제센터에서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촬영 자료는 검거시 까지 보관한다는 각오로 빠른 검거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은수 서장은 방범용 CCTV설치는 경찰관의 증원과 맞먹는 범죄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최근 범죄가 지능화, 광역화 되고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효율적인 운영으로 범죄 예방은 물론 범인을 조기 검거하여 주민들의 치안 불안감을 해소하여 안전 하고 살기 좋은 부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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