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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원인별로는 담배불ㆍ불장난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119건(47%)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이 55건(21.7%), 방화·방화의심이 20건(7.9%), 기계적 요인이 18건(7.1%)으로 그 뒤를 이었고 특히 부주의로 인한 화재의 경우 쓰레기 소각이 46건(38.7%)으로 가장 많았으며, 논ㆍ임야 태우기와 담배꽁초가 15건(12.6%), 불씨·불꽃 등 화원방치 14건(11.8%), 용접·절단·연마가 8건(6.7%) 이 외에 음식물 조리, 불장난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 장소별로는 단독주택 등 주거용 건물에서 52건(20.6%), 차량 38건(15%), 임야 30건(11.9%) 축사 24건(8%), 이 외에 창고, 판매시설, 산업시설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또한 건강과 화재예방에 적신호로 자리하고 있는 흡연 지정된 장소에서 즐기고 특히 차량에서 밖으로 던져진 담배에 의해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높아 흡연가의 특별한 주위가 요구되고 있다.
예방안전담당 서문석씨는 “화재발생의 상당수가 전기ㆍ가스 취급시 사소한 부주의 또는 시민들의 안전 불감증에서 발생함으로, 외출 또는 취침전 난방기구 등 주변에 화재발생 위험이 없는지 한번더 확인하는 습관을 갖고, 겨울철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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