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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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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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성장산업의 새 활로 개척 계기 마련

^^^▲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및 나노종합팹센터와 MOU 체결'^^^
아산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및 나노종합팹센터와 기술 및 인적, 물적 자원을 상호 연계, 공유함으로써 첨단산업의 원천기술개발 및 제품의 상용화를 촉진시켜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12일 오전 11시경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 식에는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강계두이사장과 나노종합팹센터장 이희철 소장를 비롯한 관계기관장등이 참석,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하여 아산시와 기술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및 나노종합팹센터와 MOU 체결'^^^
지난 10월에 아산시는 지역연구개발의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개발 결과의 사업화를 촉진하고자 "2009 지방과학연구단지육성사업" 제안신청서를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하였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디스플레이산업이 집적되어 있는 탕정산업단지와 아산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연구개발능력을 강화하고 산․학․연 네트워크를 긴밀히 구축함으로써 혁신클러스터로의 발전을 지향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지방과학연구단지 지정은 충남 서북부지역의 신소재 부품산업의 R&D기능을 수행하는 중심센터가 될 것이며, 또한 충남 서북부지역은 4,000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하고 있으나 신소재부품산업의 R&D기능 미 구축으로 기술개발 및 제품상용화가 시급한 상황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이루어졌다.

^^^▲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및 나노종합팹센터와 MOU 체결'^^^
교류협력사항으로는 ▲첫째, 지역특화발전을 위한 공동기술개발, 시책과제 공동발굴 추진 ▲둘째,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을 위한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인적자원의 상호교류, 기술 인력의 양성 및 교육지원, ▲셋째로 기술성과의 기업체 이전 및 사업화 공동협력 ▲넷째, 관내 기업체와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한 기술교류 ▲다섯째, 관내 대학, 기업부설연구소 연구기관 정보네트워크 등이 있다.

아산시는 이번 대덕연구개발특구와의 업무협력 양해각서(MOU)체결을 통해 아산시가 안고 있는 취약점인 연구개발 기능을 강화해 한계업종을 첨단업종으로 전환을 촉진하고 관내 기업체에 기술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미래 신성장산업의 새 활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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