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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은 "박연수 진도군수를 중심으로 농림수산식품부 사업에 체계적으로 응모, 진도군의 오랜 숙원이자 진도 농업의 주 소득원이면서 대표적 수급 불안 품목인 겨울 대파가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대파 브랜드 육성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지난 8일 밝혔다.
2009년부터 오는 2011년까지 3년동안 165억원이 투입되는 대파 브랜드 육성사업을 통해 진도군은 ▲대파 생산 조직 결성 및 홍보 ▲경쟁력 제고 및 생산 기반 구축 ▲대파 종합 처리시설 등을 추진한다.
진도군 농산유통과 김영배 농산특작담당은 "국·내외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파워 브랜드 대파 육성을 통해 겨울 채소 수급불안 요소를 해소해 나가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진도 대파 가공시설 기반 구축을 위해 이미 개발 완료된 특허를 이용, 대파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적극적으로 생산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진도군은 매년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겨울 대파의 대체 작목으로 야콘, 울금, 부지화, 고구마 등 새로운 소득 작목을 발굴, 집중 육성해 나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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