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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주) 이호건 대전공장장은 12월 8일 오후 1시 30분, 김영관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찾아 2008 우수선수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하면서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선수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관 부시장은 "매년 한국타이어의 장학금 기탁은 어려운 경제 한파 속에 가슴 훈훈한 일"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내년 제90회 대전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이날 기탁된 2000만원을 같은 날 오후 2시 대전시 교육청 회의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지역우수선수 초등학생 5명, 중학생 14명, 고등학생 15명에게 각각 40만원씩, 대학생 12명에게 각각 50만원씩 등 총 46명에게 전달했다.
한편, 한국타이어(주)에서는 올해까지 총 362명에게 1억76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대전시체육회가 199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우수선수 장학금사업에 매년 적극적으로 참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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