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소도시 개발의 활력으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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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도시 개발의 활력으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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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주관 '2008년 건설정책분야 합동평가' 에서

군 문화 도농 복합 도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1월 17일부터 5일간 충청남도 주관 「2008년 건설정책분야 합동평가」에서 「지역계획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충남도내 16개 시·군을 대상으로 ‘건설정책 분야’의 업무 추진실태에 대한 합동점검 으로 이루어진 이번 평가에서 계룡시는 지난해 도시계획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도시계획 및 지역개발사업 등에 있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업무 추진으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계룡시는 올해 도시여건에 맞는 새로운 도시기능의 수용과 계획도시 특성에 맞는 용도지역·지구 및 각종 도시계획시설의 합리적 배치를 통한 쾌적한 도시공간의 창출을 위하여 2015년 목표의 도시 관리계획 정비를 완료, 시민중심의 전원·문화·국방 모범도시에 걸 맞는 도시공간계획 및 미래상을 제시하고 추진중에 있다.

또한 ‘대실 도시개발사업 추진 준비’와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왕대 도시계획도로’등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고 엄사어린이 도서관 건립 및 복합 문예회관 건립 착수 등 관내 문화 체육 기반시설 확충을 통하여 ‘도시의 균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전력을 다한 점이 높이 평가 되었다.

특히, 입암 지방산업단지 공장용지에 대한 성공적인 분양을 통한 우수기업체의 유치와 「One-stop 건축 민원서비스」제공,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해소를 위한 「도시계획시설부지 매수사업」및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사업지원」등의 각종 시책사업을 성실히 추진하여 좋은 점수를 얻게 되었다.

한편, 계룡시는 도시 관리계획변경에 따른 한국토지이용정보시스템(KLIS)을 자체 용역 하는 등 2010년까지 마무리해야하는 도시계획정보시스템(UPIS) 국비지원 평가에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2009년 시행할 계획에 있으며 매년 도시·건축 등 각종 행정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시민중심의 도시건축행정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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