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호랑가시나무 축제’ 이번 달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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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호랑가시나무 축제’ 이번 달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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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의 일정으로 총 6회에 걸쳐서

^^^▲ 개최 포스터^^^
국제 수목학회로부터 지난 2000년에 세계에서 12번째로 그리고 아시아에선 최초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인증을 받은 천리포수목원에서 성탄절과 관련이 있는 호랑가시나무를 주제로 축제를 펼친다.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에 소재한 천리포해수욕장 인근의 천리포수목원이 이번 달 20일부터 매회 1박2일의 일정으로 총 6회에 걸쳐 ‘호랑가시나무 축제’를 개최한다.

참가신청은 미리 받고 있으며 참가객 1인당 7만원의 경비가 든다.

12월 축제의 접수는 이번 달 15일 까지이며 1월 축제는 22일이 마감이다.

축제 첫날에는 오후에 밀러정원을 둘러보고 리스 만들기 등을 한 이후 저녁부터는 소망편지와 야간축제 등으로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고 민병갈(칼 페리스 밀러)씨가 1979년 설립했고 15000여 종류의 식물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수목원의 이사장은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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