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청남도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여와 금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 방문
조 의장 “소외된 이웃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충청남도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조길연 의장과 김복만 제1부의장은 5일 부여와 금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조 의장은 “최근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손길이 더욱 절실하다”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고 있으며, 오는 7일에는 홍성현 제2부의장이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