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화제를 알리는 화면 ⓒ 남일우^^^ | ||
정준호.김혜수씨의 사회로 치뤄진 영화제는 9시 50분 그 대단한 막을 내렸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식전행사로 치뤄진 동방신기의 축하무대와 그 중간에는 월드스타 비가 화려한 무대 매너로 시상식에 참여한 이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 | ||
| ^^^▲ 제29회 청룡영화제를 축하하는 불꽃놀이 ⓒ 남일우^^^ | ||
당대의 화려한 배우는 거의 참석했으며 손예진을 선두로 정준호, 김혜수, 한예슬, 송강호, 김윤진, 송윤아, 정우성이 포토라인에 들어서며 포즈를 취했지만 기자의 카메라 배터리가 그 수명을 다하는 바람에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없었던 점이 못내 아쉬웠다.
![]() | ||
| ^^^▲ 포토라인에서 포즈을 취하는 정준호, 김혜수 ⓒ 남일우^^^ | ||
최다관객상은 김지윤 감독의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이었으며, 역시 최우수 감독상에도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의 김지윤 감독이 수상을 했다.
남우주연상에는 '추격자'에서 열연을 펼친 김윤석씨에게 돌아갔으며 여우주연상에는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씨가 그 영광을 차지 했다.
![]() | ||
| ^^^▲ 동방신기의 화려한 무대 공연 ⓒ 남일우^^^ | ||
신인감독상에는 '미스 홍당무'의 이경미씨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차세대 감독의 자리로 올라섰다.
![]() | ||
| ^^^▲ 동방신기의 화려한 무대 공연 ⓒ 남일우^^^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