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던 시상식

^^^▲ 영화제를 알리는 화면
ⓒ 남일우^^^
제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여의도 KBS홀에서 20일 오후 7시25분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정준호.김혜수씨의 사회로 치뤄진 영화제는 9시 50분 그 대단한 막을 내렸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식전행사로 치뤄진 동방신기의 축하무대와 그 중간에는 월드스타 비가 화려한 무대 매너로 시상식에 참여한 이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 제29회 청룡영화제를 축하하는 불꽃놀이
ⓒ 남일우^^^
또한 여의도 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는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당대의 화려한 배우는 거의 참석했으며 손예진을 선두로 정준호, 김혜수, 한예슬, 송강호, 김윤진, 송윤아, 정우성이 포토라인에 들어서며 포즈를 취했지만 기자의 카메라 배터리가 그 수명을 다하는 바람에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없었던 점이 못내 아쉬웠다.

^^^▲ 포토라인에서 포즈을 취하는 정준호, 김혜수
ⓒ 남일우^^^
제29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의 하이라이트는 누가 뭐래도 최다관객상과 최우수감독상, 최우수 작품상, 그리고 남,여 주연상과 조연상, 그리고 남,여 신인연기상이었다.

최다관객상은 김지윤 감독의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이었으며, 역시 최우수 감독상에도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의 김지윤 감독이 수상을 했다.

남우주연상에는 '추격자'에서 열연을 펼친 김윤석씨에게 돌아갔으며 여우주연상에는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씨가 그 영광을 차지 했다.

^^^▲ 동방신기의 화려한 무대 공연
ⓒ 남일우^^^
남우조연상에는 '세븐데이즈'의 박희순씨, 여우조연상에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김지영씨 그리고 신인남우상에는 '영화는 영화다' 소지섭과 신인여우상에는 '용의주도 미스신'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한예슬에게 돌아갔다.

신인감독상에는 '미스 홍당무'의 이경미씨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차세대 감독의 자리로 올라섰다.

^^^▲ 동방신기의 화려한 무대 공연
ⓒ 남일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