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월화드라마 ‘타짜’후속으로 편성이 결정된 예당 제작 드라마 '떼루아'는 와인 레스토랑 '떼루아'를 배경으로 한국의 전통주와 프랑스의 와인을 둘러싼 갈등과 화해, 로맨스와 꿈을 그린 드라마로, 2년간의 철저한 사전기획 단계와 60억 원의 제작비를 들인 국내최초 와인 드라마다.
예당은 금번 첫 번째 자체 드라마 제작으로 기존 사업군인 미디어, 음악, 매니지먼트, 영화, 공연에 드라마제작까지 추가하여 엔터테인먼트의 거의 모든 컨텐츠를 아우르는 사업다각화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영화 <식객>, <미인도>등에서 축적된 영상컨텐츠 제작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드라마와 차별화된 색다른 드라마를 선보이고 일본 등지와 해외판권 관련협의도 진행중인 예당측은 2008년도에는 <미인도>를 통한 영상공연매출뿐만 아니라 <떼루아>를 통한 드라마제작 매출이 발생하는 첫해로 매출액 증가와 함께 사업포트폴리오가 더욱 다양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군사평론가 지만원씨가 영화 '미인도'에대한 색깔 논리를 펼친 후 네티즌들 사이는 물론 영화계를 포함 각계각층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오히려 영화 ‘미인도’의 예매율이 급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예당측 관계자는 전하며, 현재까지의 스코어는 전국관객 320만영을 동원했던 식객의 속도를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예당측의 영화 ‘미인도’의 목표관객수는 400만 명이며 매출액은 150억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드라마제작매출의 추가로 영상콘텐츠 관련 매출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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