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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 ||
강 장관은 이날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이 같이 밝히고 “이번 겨울이 국민들에게 얼마나 길고 혹독할지 걱정”이라며 “전례없는 금융시장 불안이 실물경제로 전이되고 있어 이번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비상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장관은 또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SOC 투자를 확대하고 청년 등 고용취약 계층에 대한 취업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위기가 지나갔을 때 우리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중장기 성장동력 발전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어 “정부는 금융기관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은행 외화차입에 대해 1000억 달러 규모를 지급보증하는 방안이 국회를 통과했다”면서 “실물경제 침체를 막기 위해 지난 3일 경제난국 극복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수정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는 등 위기에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분야별 일자리 창출방안, 식품산업발전 종합대책, 3단계 서비스산업 선진화방안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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