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시장,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살기 좋은 공주’ 실현 약속

공주시가 2024년 시무식을 갖고 갑진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시는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 산하 공직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최 시장은 “2023년 다사다난한 한 해를 겪으면서 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4년 새해 시정화두를 ‘일이관지(成和跳躍)’로 정했다. 현장을 토대로 시민과 함께 확고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분주한 해가 될 것이다. 여러분의 노력이 공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맡은 일에 매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공주 경제의 역동성 회복 ▲포용적 사회복지망 강화 ▲살기 좋고 안전한 환경 조성 등 3대 분야 6대 역점과제를 올해 중점 추진한다.
최 시장은 “올해 역점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강력한 시정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과 ‘살기 좋은 공주’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