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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토론회에는 코레일 청렴지킴이들과 한전 청렴담당자들이 주축이 되어 공공기관에 잔존하여 있는 부패 친화적 연고온정주의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개선과제 도출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시행되었으며, 토론회 참석자들은 연고온정주의 타파를 위하여는 무엇보다도 소속장의 강력한 개선의지와 각종민원서류 및 인사기록카드 등에 출신고향 및 출신학교 기재 생략 등 제도적 뒷받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코레일 서울지사와 한국전력공사 서울전력관리처는 지난 9월 공공기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실천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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