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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자 기념촬영 ⓒ 뉴스타운 주석산^^^ | ||
노인복지시설을 준비한 서천군 어메니티 복지마을이 정식 개관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복지마을은 11일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및 이완구 지사, 류근찬 국회의원을 비롯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천면에 자리한 복지마을에서 개관식과 함께 힘찬 출발을 가졌다.
나소열 군수의 식사를 시작으로 전재희 장관의 격려사와 참석자에 대한 인사가 이어졌으며, 서천어메니티 복지마을 공식 개관을 알리는 제막식과 기념식수행사를 진행되었으며, 2부 행사로는 노인과 장애우,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장기자랑과 각종 공연이 이어져 모두가 하나되는 복지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전재희 장관은 개관식 격려사를 통해 “어메니티 복지마을이 성공적으로 추진된 것은 전국 복지 모델의 모범이 될 만 하다”고 평가한 후 “급격한 고령화시대를 맞아 우리 어르신들이 당당한 노년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소열 군수는 공기 좋고 살기 좋은 “복지마을에서 활기찬 제2의 노년 인생을 보낼 수 있도록 국내 최고의 복지요람으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개관한 복지마을은 지난 2005년 착공 12만 4500㎡에 300억원을 투입해 전국 최고의 시설과 규모로 조성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하여 운영자가 선정되는 과정을 거쳐 운영하게 되었다.
주요시설은 1일 500명이 노년 기능회복상담, 교양, 여가강좌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노인복지회관과 140개의 병상을 확보한 군립 노인요양병원이 있으며, 이미 30여명이 이곳 시설에 입소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치매 및 중풍 등 중증 질환 어르신에 대한 급식,요양,신체 활동지원을 위한 110석 규모의 노인요양시설과 지난해 9월 개관해 운영중인 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갖추어져 있다.
그밖에 단지 내 부대시설로 식물을 직접 재배해 볼 수 있는 공동농장과 생태하천, 산책로, 게이트볼장, 찜질방, 야외공연장, 체육공원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위해 계속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전국 최고 규모의 노인 복지마을 개관으로 서천군은 의료, 복지, 문화 등 풍요로운 노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해 복지의 사랑방으로 자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천 어메니티 복지마을은 대전교구 천주교회 유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며 종교에 관계없이 서천군민이면 누구나 풍요로운 혜택이 주어지고 시설의 병원은 대전 성모병원과 결연이 되어 있어 한층 향상된 의료혜택이 주어지며, 노인 외에도 누구나 외래 진료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이곳 운영 책임자인 천주교 황용연 신부는 이곳 시설은 천주교에서 수탁 운영하여 보다 나는 복지사회 건설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서천군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이 복지혜택을 받고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치어 마음의 풍요가 늘어나는 곳이라고 강조 하고 항상 어느 누구나 더불어 생활하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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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식 ⓒ 뉴스타운 주석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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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주석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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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전경 ⓒ 뉴스타운 주석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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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복지관 ⓒ 뉴스타운 주석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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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과의 대화 ⓒ 뉴스타운 주석산^^^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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