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08 청소년문화 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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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08 청소년문화 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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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부평문화의 거리에서 공연

^^^ⓒ 뉴스타운 신중균^^^
인천광역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08 인천광역시 청소년문화 존' 행사가 8일 오후 14시30분부터 17시30분까지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 열렸다.

'2008 인천광역시 청소년문화 존'은 5월부터 11월 까지 실시되며 이번에는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 (이사장 이주열)에서 주관 진행되었다.

공연행사에는 부평여자고등학교 절세가인(가야금연주), 문학정보고등학교 버슴새(풍물), 삼산중학교 MICHING(애니메이션), 인천청소년수련관 차오름(장애우 풍물)팀 등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 팀이 참가했다.

행사는 부평고등학교 2학년 김주형 학생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부대행사로는 많은 시민과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는 제기차기 놀이, 투호던지기, 비석치기, 다용도 함 만들기 등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를 다시금 재조명 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부평문화의 거리상인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박등배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 교원위원회 위원장(인천체육고등학교 교감)과 여러 학교 선생님들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 부평고 푸르미 봉사단 전명옥 단장을 비롯한 어머니 회원 40여명과 청소년 푸르미 봉사단과 기자단 30여명이 행사에 참가봉사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

600여명의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행사 에 참가하였으며 무대공연과 함께 전통놀이 게임도 하며 많은 상품도 수여 되였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아동청소년정책실 아동청소년역량개발과 배광호 사무관이 직접 부평문화의 거리 청소년문화 존 행사장에 참석하여 청소년 사회자가 "인천의 청소년들에게 관심과 애정어린 격려를 해주려고 인천을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에 배사무관은 “이렇게 많은 청소년들과 부모님들이 함께하여 청소년문화 존 을 만들고 특히 전통문화를 공연하고 체험활동을 하는 것 을 보고 청소년문화 존 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더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들의 가야금공연과 장애우 학생들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공연을 보고 감동 받았으며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만든 코스프레에 깜짝 놀랐다. 많은 시민과 청소년들이 전통 체험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같고 전통문화공연을 하며 전통놀이문화를 게임과 퀴즈와 함께 교육적 의미가 있게 진행되는 청소년문화 존 을 관람하면서 인천지역 청소년문화 존이 대한민국의 대표적 청소년문화 존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이어 배 사무관은 “인천광역시 담당부서 공무원들의 애정과 인천 청소년단체 관계자 모든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여러 청소년문화 존이 모두 함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노력 하겠다” 고했다.

이에 함께 한 인천시민과 학부모, 학생들은 많은 박수로 호응하기도 했다.

^^^ⓒ 뉴스타운 신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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