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제46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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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제46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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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천 둔치에서 기념식 가져

제46주년 소방의 날(11월9일)을 맞이하여 논산소방서(서장 김재섭)는 7일 오전 논산천 둔치에서 각 기관 단체장 및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지역 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주년 소방의 날’기념식을 개최 소방안전 일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46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행사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희생·봉사하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표창하고 방화관리자 및 위험물 안전관리자 등 안전관련 종사자들에게 소방의 긍지와 보람을 갖게 하여 주민 및 기업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자리를 맞이했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한 민간인 및 단체, 방화관리자를 대상으로 장관표창 (지방소방장 조남익),(빙그레 송기환), 소방방재청장상 2명, 충남도지사상 18명 등 총 106명이 소방안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전되 영예로운 표창을 수여했다.

김재섭 논산소방서장은 “제46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각종 재난현장에서 불철주야 주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진심어린 감사와 소방행정에 협력하는 모든 분께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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