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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천군 인구3만 시점에서 라이센스 도시 추진 구상^^^ | ||
정갑철 화천군수는 지난주 월간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화천군의 경우 인구 밀도가 26여명으로 우리나라 평균 491명에 비해 현저히 낮다고 말하고 인구 3만이 넘는 시점에서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 의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최적의 지역 환경이 구축 될 것이라고 말하고 그간 모든 사업들이 이 시점을 가정하여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정 군수는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최고의 무공해 청정을 내세우는 곳이 많지만 기반이나 여건이 마련되지 않는 상태에서는 슬로건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화천군의 경우 수달이 살고 산천어로 대표될 만큼의 전국 최고의 청정 대표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정 군수는 전국 최고의 레저관광도시, DMZ를 배경으로 한 청정자원과 신재생에너지 및 지중화 사업등 물레방아 공원을 잇는 읍내의 수로공원화추진등으로 COs free city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지 않겠느냐고 말하고, 세계 분쟁지역의 탄피와 종을 모아 평화의 댐 일원에 건설되는 세계 평화의 종공원 조성과 베트남 파병 만남의 장 조성을 통한 평화의 상징지로서의 화천과 화천 학습관의 명문화 및 감성마을 발전을 통한 교육.문화 도시로서의 화천, 북한강변을 잇는 자전거도로 완공과 맞물려 붕어섬 및 화천생활체육공원, 원천리를 잇는 강상문화의 레져 도시등 지역의 여건을 이용해 전국적 성공 모델로 등장한 토마토 및 화훼의 인지도 또한 라이센스 추진 가능성을 뒷받침 해 준다고 밝혔다.
따라서 화천의 인구가 3만이 넘는 시점에서 화천으로 전입을 희망하는 사람에 대해 환경과 질서등을 지킬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정도의 라이센스 도시 구현을 통해 화천군민들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여 나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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