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워크숍’을 개최했다.
시민 4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워크숍은 2045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을 목표로 수립 중인 ‘당진시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워크숍에서는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교육을 진행하고 시의 탄소중립 정책을 발표했다. 또한 2050년까지 국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민들의 아이디어 제안과 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시민 의견을 정리해 ‘당진시 2045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반영한다.
조한영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당진시민들이 당진시의 탄소중립 목표 수립 과정에 참여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해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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