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제126회 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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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126회 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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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등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 '아산시의회 제126회 임시회'(현장방문)^^^
아산시의회(의장 김준배)는 지난 29일 제126회 임시회가 개원된 가운데 의원들은 30일과 31일 2일간에 걸쳐 관내 주요 사업장 12개소에 대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장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발전방안 및 대안을 제시하여 시정에 반영토록 하기 위해 추진 된 것으로, 30일 배미동의 폐기물처리(소각)시설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실옥동 아산종말처리장 고도처리시설사업과 아산하수처리장 태양광발전시설공사 등 관내 12개소 사업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공사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과 각종 애로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였다.

또한 공사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주의와 민원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는 말과 함께 전문직의 철저한 감독으로 공사가 완벽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공사시행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김준배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 및 현안사항을 면밀히 파악, 검토하여 대책 및 대안을 강구하고 해당 관계부서에 전달하겠으며, 차후에도 현장방문 위주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126회 임시회에서 김귀영의원의 5분 발언이 있었으며, 여운영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이한욱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1회용품 사용규제 위반사업장에 대한 과태료부과 및 신고포상금지급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9건과 기타 안건 2건을 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함으로써 제126회 임시회 막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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