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의회, ‘자립준비청년 정책연구회’ 활동 결과 공유 및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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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의회, ‘자립준비청년 정책연구회’ 활동 결과 공유 및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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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인천광역시 서구 자립준비청년 정책연구회(장문정, 김원진, 서지영, 김동혁, 김춘수 의원)'는 지난 16일, 서구의회에서 자립준비청년 정책연구 활동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인천광역시 서구 자립준비청년 정책연구회(이하 정책연구회)’는 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의 보호가 종료되는 아동(만 18세)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사례 연구를 통해 서구 맞춤형 정책 실현을 지원하고자 구성된 의원 연구단체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립준비청년의 현황과 실태를 조명하고, 자립준비청년 지원 정책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안하며 2024년 자립준비청년 정책 지원 방향을 설정했다.

또한 지난 원주시·경주시 비교시찰과 관련기관 간담회에서 논의했던 내용을 공유하며, 「인천광역시 서구 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의 취지와 추진 필요성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정책연구회 대표 장문정 의원은 “이번 정례회에서 조례를 제정해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정책연구회 활동이 종료되어도 자립준비청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실효성 있는 지원에 힘쓰겠다”며 연구단체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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