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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굴 사진^^^ | ||
우리나라에서는 참굴, 강굴, 바윗굴, 털굴, 벗굴 등이 서식하고 있다.
역시 자연산과 양식산이 있다. 양식산은 대부분 참굴류이다.
익혀 먹기도 하고 생으로 먹기도 하는데 선사시대의 조개더미에서도 굴껍질이 많이 출토되고 있다.
수산업 관측센터의 2008년 자료에 의하면 2007년 9월부터 2008년 5월까지 알굴 기준으로 전국에서 약 34,283톤 정도 생산한 것으로 추정한다.
굴은 다른 식품보다도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어서 바다의 우유라고 부르기도 한다.
카사노바가 글리코겐과 아연이 다량 함유된 스테미너식품으로 굴을 많이 먹었다고 해서 세인들의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중세 유럽에서는 미약으로 알려져 있었다.
식품으로서의 효능으로는 소화흡수가 잘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피부미용 뿐 아니라 빈혈 및 간장병 환자의 건강유지에 좋은 점을 들 수 있다.
단백질, 지방, 회분, 글리코겐, 칼슘, 인, 철,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등을 함유하고 있는 우수한 식품이다.
셀레늄이 풍부하여 중금속 해독과 세포기능의 활성화에 작용하고, 타우린과 글리코겐은 각종 성인병에 효력이 있다. 요오드도 충분하여 갑상선의 건강도 지켜준다. 아연은 성인 남성에게 강장력을 키운다고 한다.
특히 레몬즙을 떨어뜨려 먹게되면 철분흡수율이 높아진다. 그리고 고칼슘으로 인해 골다공증에도 큰 도움을 준다.
굴요리로 대표적인 것은 굴파전, 굴부침, 굴찜, 굴죽, 굴칼국수, 굴밥, 굴회, 굴국, 어리굴젓 등이다.
매년 5월과 8월 사이는 산란기라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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