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질서 홈페이지 6개월만에 10만명 접속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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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질서 홈페이지 6개월만에 10만명 접속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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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신뢰할 수 있는 기분좋은 홈체이지 위해 노력하겠다"

^^^▲ 법질서 홈페이지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법무부(장관 김경한)가 네티즌 참여와 공감의 '법 잘 지키기' 운동 전개를 위해 지난 4월 구축한 법질서 홈페이지가 오픈 6개월만에 10만명 접속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간 법질서 홈페이지의 “법질서를 다섯자로 말해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법질서 수호를 향한 소박하고 진솔한 공감대를 형성해왔으며, 법무부는 국민의 관심과 참여 열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홈페이지 오픈 6개월 및 10만 명 접속을 기념하여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글을 올린 네티즌 1,085명 중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 소정의 상품권과 법교육 책자를 증정하였다.

법질서 홈페이지는 공공기관의 홈페이지가 국민의 관심과 호응 부족으로 접속이 저조한 점을 극복하기 위해 일반 국민이 쉽게 접근할 할 수 있도록 감성적이면서 친근한 각종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사용자 콘텐츠 개발을 적극 지원하는 등 다각적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 전개를 위해 ‘법질서 UCC’, ‘법질서를 다섯자로 말해요’, ‘좋은 글, 느끼는 감동’ 등 국민의 직접 참여로 제작된 메뉴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국민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법사랑 서포터즈(명예기자단), 광역지자체와 MOU 체결 등 각종 법질서 캠페인 활동 상황을 영상과 포토자료로 제공하고, ‘생활법률 테마여행’, ‘법질서 브로셔 e-book’, ‘캠페인 공익동영상’, ‘만화로 보는 법질서’, ‘해외선진 법질서’ 등의 메뉴를 운영해 오고 있다.

접속자 10만명 돌파에 맞춰 법무부는 법질서 캠페인 홈페이지 "지킬수록 기분좋은 기분"에서 지난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3일 동안 “법질서 캠페인 홈페이지 오픈 6개월 및 10만 명 접속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바 있으며 27일(월)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4.25. 오픈한 법질서 홈페이지의 6개월 기념 및 10.23. 10만 명 접속 돌파 기념으로 국민들의 호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진행하였고, 1,085명의 네티즌이 참여하여 게시판에 격려 및 축하의 글을 남기는 등 관심이 뜨거웠으며.이벤트 결과,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하였고, 각 2만원 상당 문화상품권과 법교육 책자 1부를 송부할 예정이다.

네티즌 곽경선씨는 “법질서에 대해 알기 쉽게 해놓으셔서 많이 배웠다"면서 "이런 좋은 싸이트를 온 국민이 이용해야 할텐데"라고 말했다.

곽씨는 또 "전 국민이 접속하는 그날까지 법질서 홈페이지 파이팅!” 이라며 기쁨을 김추지 못했다.

또다른 네티즌 하영수씨는 “요즘 사회는 법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탈법, 불법을 일삼는 사람들이 오히려 목에 힘을 주는 경우가 더 많다면서 제발 법질서를 바로 세우고, 법을 지키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잘 살수 있는 그런 떳떳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법무부 소병철 기획조정실장은 “그 동안 법질서 캠페인에 보여주신 관심과 호응에 감사드리며, 국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정부 기관의 솔선수범이 함께 어우러질 때 우리나라의 법질서 수준이 한층 더 성숙해 질 것이며 우리 모두가 바라는 선진 일류국가로의 진입이 머지않은 장래에 이루어질 것을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법무부는 "모든 국민이 접속하는 그날까지 국민과 함께 호흡하고,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통해 ‘법 잘 지키기 운동’ 이 생활 속의 실천운동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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