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된 650여 개 김장박스 17개 읍면동 선정된 25가구와 사회복지단체 5곳 전달

아산시새마을회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에 걸쳐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최동석 회장의 둔포면 농가에서 17개 읍면동 새마을 협의회장, 부녀회장 34명 등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농협지점 등 지역 단체·개인이 후원한 라면 287개 상자도 함께 포장했다.
포장된 650여 개 김장박스는 17개 읍면동별로 선정된 25가구와 사회복지단체 5곳에 전달된다.
최동석 회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의에서 많이 참여하시고 각 단체의 후원으로 지난해보다 더 많은 이웃에게 김장 김치를 나눠드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고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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