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동부재래시장 축제 한마당’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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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동부재래시장 축제 한마당’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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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의 재도약에 시민들 기대

^^^▲ 쌈지공원의 한마당 무대^^^
재래시장의 부흥으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되기 위해 충남 서산에서 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서산 동부재래시장 상인회가 주최해 시장내 쌈지공원에서 ‘서산 동부재래시장 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주관은 충남방송이었고 서산시와 서산시의회가 후원했다.

주요 참석인사로는 유상곤 서산시장, 이철수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 이었다.

축제는 시의 정책 배려와 시민들의 재래시장에 대한 새로운 인식 그리고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의 활성을 위해 치뤄졌다.

첫날 품바공연을 시작으로 서커스, 이용식, 배일호, 우연이, 나미애 등의 공연이 한마당에 참가한 시민들의 흥을 돋우었다.

특히 노트북, LCD TV, 냉장고, 자전거, 가스렌지 등 푸짐한 현장 경품추첨이 참가객들의 관심과 함께 많은 발길을 붙잡았다.

한편 서산시에서 오래 거주하신 나이 드신 분들은 동부시장을 아직도 신시장(新市場)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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