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문사이트 무비스트(www.movist.com)의 설문조사결과 개봉을 준비중인 많은 영화들을 제치고 올 가을 가장보고 싶은 영화 1위에 뽑힌 미인도 이기에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도 많은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SBS에서 방영하는 박신양, 문근영 주연의 바람의 화원과 같은 소재로 신윤복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미인도는 조선 최초의 에로티스트 화가 신윤복(김민선)이 그림을 위해 남자로 살아야 했던 파란만장한 인간 신윤복의 인생이야기와 그의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인 신윤복과 그녀가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그리고 윤복을 사랑하는 스승 김홍도(김영호), 또 사랑을 가슴에 품은 기생 설화(추자현)등이 펼치는 치명적 로맨스는 조선최고의 화가 신윤복과 김홍도의 삶을 새롭게 재해석한다는 의미에서 화제를 모의고 있다.
한편 2007년 영화 식객의 제작 및 투자로 3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2007년 최고 흥행영화 중 하나로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예당은 이번 미인도에도 제공 및 제작하여 2008년에도 영상공연 매출에 증가가 예상된다고 예당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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