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어서 와! 청양군은 처음이지?’ 만족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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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어서 와! 청양군은 처음이지?’ 만족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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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전입자, 가족, 근로자, 다문화 가족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진행
29가족 65명 참여, 청양의 흥미로운 역사와 생태, 먹거리 등 소개
어서 와! 청양군은 처음이지?
어서 와! 청양군은 처음이지?

청양군이 신규 전입자와 가족, 근로자, 다문화 가족 등을 대상으로 운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어서 와! 청양군은 처음이지?’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군은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9일까지 4주간 비봉면에 있는 한결자연학교에서 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2023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후 신규 사업의 하나로 전입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새로운 인구 유입 요인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29가족 65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청양의 흥미로운 역사와 생태, 먹거리 등을 소개하는 강의를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원예공예와 건강 체험을 통해 청양살이의 즐거움을 느꼈다.

김돈곤 군수는 “2023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계기로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개발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평생교육 사각지대가 없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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