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 ‘서산6쪽마늘’ 이번 달 파종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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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서산6쪽마늘’ 이번 달 파종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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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진상품 서산6쪽마늘의 명품 육성

^^^▲ 서산시청 관용버스 모습서산시는 6쪽마늘에 자부심과 긍지를 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2회 연속 수상한 충남 서산의 ‘서산6쪽마늘’이 내년 수확을 위해서 이번 달에 파종에 들어간다.

금년에는 6쪽마늘을 5,781농가가 470여㏊에서 4000여톤가량 생산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생산규모가 비슷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시에서는 2010년까지 200억원을 투입하여 한지형 마늘인 6쪽마늘을 명품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우선 내년 상반기 중 인지면 산동리 소재 15만㎡의 부지에 마늘 종합처리시설을 준공하여 계약농가에서 생산하는 6쪽마늘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미 ISO9001 국제품질인증 획득과 함께 1차 농산물로는 전국 최초로 농산물품질관리법에 의거 지리적 특산품 제4호로 등록한 바 있다.

그런데 서산에서 재배하는 마늘이 모두 6쪽마늘은 아니다. 금년에도 스페인마늘 등의 난지형 마늘을 437㏊에서 재배했다. 왜냐하면 난지형이 한지형인 6쪽마늘보다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월등히 높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규격화된 많은 우량 6쪽마늘을 생산하여 브랜드에 충실하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서산시도 널리 알릴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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