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 13일 한국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드리 헵번, 13일 한국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급 주얼리 브랜드 계약 체결 조인, 장학금 전달 등 일정 예정

^^^▲ 오드리 헵번^^^
오드리 헵번 재단의 한국 대리인인 ㈜인피니스(대표 정선기)는 오드리 헵번 재단이 ㈜아이비캐럿 (대표 이미숙)과 10월 14일 예정된 오드리 헵번 고급 쥬얼리 브랜드 계약 체결 조인식을 위해 오드리 헵번 재단이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인식에는 2006년 재단의 대표로 한국을 한차례 방문한 적이 있는 Sean Ferrer와 공동대표로 있는 Luca Dotti가 방문하게 된다.

Luca는 오드리 헵번의 둘째 아들로서, 디자인 관련 공부를 런던, 파리, 로마 등지에서 하였고 이번 오드리 헵번 쥬얼리 사업에 많은 참여를 하게 된다.

그 동안 전 세계적으로 오드리 헵번은 광고나 promotion의 용도로는 많이 사용이 되어 왔지만, 머천다이징으로는 전개되지 않았다.

광고나 마케팅 목적과는 달리 머천다이징 사업은 보다 철저한 접근을 필요로 하며, 내적 외적 아름다운 여성상의 최고인 오드리 헵번이라는 인물을 브랜드화하는데에는 그만큼 많은 조사와 시간 그리고 무엇 보다 중요한 right partner를 찾는 일을 중요했다.

그 동안 많은 업체의 제안과 문의가 있었지만, 아이템과 유통전략 선정 기준에서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따라서 이번 조인식은 최초로 한국에서 오드리 헵번의 고급 쥬얼리 라인을 개발한다는데 많은 의미가 있다.

이번 조인식은 그 동안 국내에서 오드리 스타일, 헵번 스타일 등으로 명명하고 부르던 오드리 헵번을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서 오드리 헵번의 스타일과 아이덴터티 그리고 히스토리를 브랜드화해서 보여 준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오드리 헵번이 출현했던 여러 영화에서 오드리 헵번이 보여줬던 다양한 테마와 이미지를 모티브로 제품을 개발하며, 관련 브랜드 심벌과 브랜드 명, 샵 이름, 디자인 등 모든 사항에 대해서 재단의 참여를 통한 긴밀한 협조 하에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고급화를 지향하기 위해 제품 자체에는 개발된 심벌을 적극 활용하며 관련 오드리 헵번의 이미지와 영화 clip은 마케팅, pop, 프로모션의 용도로만 활용해 고급화 전략을 추구한다는 방침이다.

오드리 헵번 주얼리는 한국의 첫번째 명품 브랜드 주얼리라는 기본 컨셉트로 25~35세의 여성을 메인 타킷으로 하며, 서브 타킷으로 남성용인 옴므 라인도 함께 선보인다. 옴므 라인은 가수 이현우씨가 참여한다.

2009년 SS를 런칭을 목표로, 2009년 3월에 직영 flagship store를 오픈하고 고급화 전략에 맞게 백화점, 호텔, 면세점의 채널로 순차적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며, 한국에서의 사업을 발판으로 향후 세계 시장으로 진출한다는 포부도 가지고 있다.

2009년 2월 정도에 대단위의 런칭쇼를 가질 예정이며 또한 브랜드의 런칭을 기념하며 오드리 헵번의 UNICEF 구호 활동을 계승하기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오드리 헵번 아동 펀드와 연계하여 공식 자선 기금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

모든 자선 수익금은 오드리 헵번 아동 펀드의 이름으로 쓰여지며, 현재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재단측과 협의 중에 있다. 단발적 행사성에 그치지 않고 영속적인 많은 자선, 구호활동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명실 상부한 내적 외적 미의 상징인 오드리 헵번을 브랜드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최상의 퀄리티와 디자인의 주얼리로 인정받고 있는 아이비캐럿㈜은 최근 국내 최초 ‘동영상이 나오는 보석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LCD가 내장 된 신개념 보석 케이스로 자신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이 재생되는 것은 물론 기념일 관리, 알람 등의 기능이 있어 각종 기념일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사용법도 간편해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