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의회 시민예술공간, 9월 전시작 ‘소풍 이야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의회 시민예술공간, 9월 전시작 ‘소풍 이야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소정 작가 개인전...각종 미술대전 수상작 등 18점 9월 27일까지 전시
시민예술공간
시민예술공간

공주시의회 시민예술공간에서 이소정 작가의 개인전(소풍 이야기)이 오는 9월 27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전 ‘소풍 이야기’는 캔버스 아크릴화로 꽃을 소재로 한 화려한 색감이 특징이며, 1987년부터 개인전을 시작해 왕성한 작품활동을 이어온 이 작가의 원숙한 기교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종 미술대전 수상작을 포함, 애정이 듬뿍 담긴 18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윤구병 의장

이소정 작가는 “잠시 지친 삶 속에서 벗어나, 소풍 가듯 추억에 잠겨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윤구병 의장은 “40년 가까이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오신 것을 대단하게 생각한다”며,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이소정 작가님의 작품으로 잠시나마 마음을 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