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환경연구소, 독일 신ㆍ재생에너지 권위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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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환경연구소, 독일 신ㆍ재생에너지 권위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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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만 국장을 특별고문으로 영입

^^^▲ 리히만 국장^^^
이노메탈이지로봇과 합병한 에너지환경연구소(대표 이영호)는 독일의 신․재생에너지 권위자인 리히만 국장을 특별고문으로 영입하였다고 밝혔다.

리히만 국장은 베를린법대 법학박사이자 변호사로써,‘78년부터 독일 노르드라인 베스트팔렌(NRW)주의 에너지국장을 역임하며, 독일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보급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독일의 NRW주는 차세대 대체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 발전, 풍력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한 지역으로, 독일 GDP의 21.9%, EU GDP의 5.2%를 차지하는 유럽 최대의 소비시장이자 EU경제의 중심지로써, 리히만 국장은 재직기간동안 NRW주에 9,000여개의 풍력발전기를 공급하고, 300만 가구에 태양광발전기를 구축하였으며, NRW주내에 3,000여개의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유치시킴으로써 36만명의 고용 창출을 이루었다.

그리고, 과거 광산기계 회사들이었던 Wenergy(세계 최대의 기어박스 회사), 아이코프(풍력발전기, 기어박스 회사), RWE(전력회사, 연료전지) 등의 업종 전환을 추진함으로써, 사양산업의 기업들이 세계 유수의 회사로 탈바꿈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오는 22일 에너지환경연구소가 세계 최고의 기술적 권위를 가지고 있는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공동 기술 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데 가교 역할을 함으로써 인연을 맺은 리히만 국장은, 향후 매월 1~2주 한국에 머물면서, 에너지환경연구소의 주 사업 분야인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개발 사업을 위해 정부 에너지 담당 부서 및 각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만나, 독일 신․재생에너지 사업 경험을 토대로 한국에 잘 맞는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 정책 및 민간 투자 유치 정책 등이 수립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전도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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