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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세계무술축제'^^^ | ||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08 충주세계무술축제는 무술로 세계가 하나로 라는 행사 슬로건에 걸맞게 전 세계 6개 대륙에서 30개국 52개 무술단체가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의 무술행사로 치러진다.
특히 올해는 관광객을 위한 참여 및 체험프로그램도 대폭 강화했다.
우선 대회참가 무술 인들로 부터 세계 각국의 전통무술을 배우고 택견 고수로부터 택견 품밟기 및 품새를 배우며 국내 스포츠 스타들로부터 무술의 기본동작을 배우는 무술교실, 송판 등을 격파해보는 격파교실, 액션영화 전문 스턴트맨으로부터 간단한 스턴트 동작을 배워보는 스턴트 교실 등 다양한 무술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전통 탈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목검 만들기, 인절미 떡메치기, 천연염색, 솟대공예, 칠보공예 등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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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세계무술축제'^^^ | ||
오후 4시 충주시청을 출발해 오후 6시 축제장에 도착하기까지 2시간여 동안 사물놀이패와 농악단, 고적대 코스프레팀 등 지역문화예술단체가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신명나는 놀이마당을 연출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전망이다.
미리 보는 무술박물관은 오는 2009년 유엔평화공원부지에 건축되는 세계무술박물관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행사로 세계 각국의 전통무기 및 갑옷, 과검과 무술축제 기증품 등이 전시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대한특공무술대회, 어린이무술고수선발대회, 전국궁도대회, 씨름대회 등 경연 프로그램과 무술을 소재로 한 뮤지컬 ‘점프’ 및 두드락 퍼포먼스, 무술퍼포먼스, 충주프린지페스티벌 등 공연 프로그램들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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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세계무술축제'^^^ | ||
한편, 개막식은 오후 6시 점프공연, 라틴댄스, 마칭밴드와 타악팀의 기원 북소리에 이어 무술축제추진위원장(김호복 충주시장)의 선창으로 축제의 서막을 대외에 알린다.
이어 경축 불꽃놀이와 국내 인기가수와 연예인의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져 흥겨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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