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수, 영농현장을 체험하며 고충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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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수, 영농현장을 체험하며 고충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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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현장 방문 체험 통한 열린행정구현 및 공감대 형성

^^^▲ 추수하는 양평군수김선교 양평군수가 30일(화) 추수가 한창인 지평면의 영농현장을 찿아 콤바인으로 벼 베기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탁상 행정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영농현장을 직접 찿아다니며 농민들의 고충을 듣고 군정에 반영하는 것이 군민들의 뜻이라 생각을 합니다"

이는 가을 추수철을 맞아 일손이 한창 부족한 들녘을 찿은 김선교 양평군수의 말이다.

김선교 양편군수가 최근 농번기를 맞아 분주한 영농현장을 직접 찿아 벼베기를 함은 물론 농가와 진솔한 대화를 하면서 농업인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벼 베기 영농현장을 방문하겠다고 선언해 군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선교 양평군수의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물 맑은 양평 쌀’의 안정적인 생산 독려와 FTA 등 수입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현장에서 만나 대화와 위로, 격려를 통한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앙양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영농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대화를 통한 농업인과의 공감대 형성과 현장행정 실천 및 열린 군정을 실현하고 있다.

30일 지평면 영농현장을 방문한 김선교 군수는 콤바인을 직접 운행하며 벼 베기 영농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 인들의 영농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과 주민의견을 청취,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친환경농업 특구 고장으로서의 자부심과 친환경농업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추수철 벼베기 영농현장을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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