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백사장항 대하축제’ 10월 3일부터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태안군 백사장항 대하축제’ 10월 3일부터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려한 관광지 안면도에서 미각 돋우는 ‘큰 새우’의 한마당

^^^▲ 대하
ⓒ http://www.taean.go.kr/^^^
충남 태안군 백사장항 대하축제를 대하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여 다음 달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개최한다.

주요 행사로 개막식, 축하공연, 수산물시식회, 체험행사, 문화행사, 불꽃놀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태안군 백사장항은 예로부터 대하의 집산지로 유명하다.

금년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대하의 참맛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대하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자연산의 풍미를 더하는 회로 먹거나 아니면 소금구이, 찜 등의 다채로운 요리방법이 있다.

많이 출하되어 가격이 저렴할 때는 껍질을 벗겨 몸통만 먹는데, 가격이 비쌀때나 맛을 아는 미식가들은 머리까지 음미한다.

특히 경관이 수려한 안면도 내의 펜션들도 이번 축제 인파로 여름 성수기 이후 또 한번의 특수를 기대한다.

대하는 9월부터 12월까지가 성수기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