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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이 지난 9월22일부터 28일까지 1주간 2030여성 108명을 대상으로 닮고 싶은 스타의 스타일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응답자 중 32%(35명)가 자연스러운 최강희 스타일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
또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섹시한 이효리가 26%(28명)의 지지를 받으며 2위에 올랐고, 귀여운 스타일의 윤은혜도 17%(18명)가 선택해 그 뒤를 이었다.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통하는 스타일리쉬한 김민희와 청순함이 돋보이는 려원이 각각 15%(16명)와 10%(11명)의 지지를 얻으며 닮고 싶은 스타일의 스타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쓰리엠은 이 설문결과에 따라 일반 여성 33명을 선발해, 닮고 싶은 연예인의 스타일로 변신시켜주는 ‘스타일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여기에는 국내 최정상의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아티스트, 포토그래퍼가 참여해 변신을 돕게된다.
참여를 원하는 여성은 10일까지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 (www.scotchmagic.co.kr)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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