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뉴먼, 암과 싸우다 83세 나이로 타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폴 뉴먼, 암과 싸우다 83세 나이로 타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폴 뉴먼의 사망소식에 그를 아끼던 많은 팬들 애도와 슬픔에 잠겨

^^^▲ 아름다운 작별 폴 뉴먼^^^
386세대라면 한번쯤 그의 영화를 보고 가슴찡한 감동을 받았을 것이다.

아니 이후 세대도 그의 영화를 한번쯤은 보았음직 하다.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와 '스팅', '컬러 오브 머니'등 많은 주옥같은 영화에 출연하며 전 세계 영화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던 영화계의 거목 폴 뉴먼이 26일(금) 많은 팬들의 슬픔을 뒤로한채 향년 8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958년 제11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과 2006년 제6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TV부문 남우조연상을 마지막으로 다수의 남우주연, 조연상을 비롯하여 감독상 1994년에는 박애상을 받으며 사람들로부터 아낌없는 칭송을 받았다.

때로는 이웃집 아저씨같은 모습으로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사람들 가슴에 기억되는 폴 뉴먼의 사망소식에 그를 아끼던 많은 사람들이 애도와 슬픔에 잠겨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폴 뉴먼은 연기뿐아니라 자신이 세운 자선단체를 통해 많은 사회사업하며 자신의 가진것을 나눌 줄 아는 진정한 사람이였다.

자신의 병을 안걸까? 지난해에는 은퇴를 선언하며 카메라 앵글속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그리고 지금 그는 아름다운 은퇴(?)를 영원히 했다.

우리들 가슴속에 진한 감동을 남기고 떠난 영화배우 폴 뉴먼 그는 세상을 떠났어도 그의 향수와 발자취는 그를 사랑했던 모든사람들 가슴속에 영원히 남겨질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