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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냄새와 감칠맛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전어는 최근 마량포구 및 홍원항 입항 전어의 살이 통통하게 올라 최고의 맛을 자랑하며, 20여척의 배가 하루 30톤의 자연산 전어를 수확해 전어 풍년임을 알리고 있다.
지난 2000년 서면 홍원항 에서 최초로 전어축제를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자연산 전어 축제는 내일 27일 오전 11시 식전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12시 개회식과 함께 2주간 다채로운 요리와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개회 당일 행사장 주무대에서는 입점 업주들이 마련한 전어요리를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어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또한, 각 행사장에서는 맨손으로 전어잡기, 조개잡이체험, 바다낚시 등 서해안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축제장 음식 가격은 1kg당 전어구이는 2만5천 원, 전어회 및 회무침은 2만7천 원이며, 군은 지난 17일 축제 관계자 친절·위생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행사장내 대형 주차장확보와 청결한 공중화장실 관리 등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관광객의 편의성 점검에도 철저하게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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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장 약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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