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장진영 심각한 상태 아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화배우 장진영 심각한 상태 아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완치를 위해서는 환자의 안정이 필요

^^^▲ 2006년 영화대상시상식 장면여주조연상을 수상한 장진영씨 그옆은 남우조연상을수상한 조인성
ⓒ 이창권^^^
한동안 스크린과 TV에서 볼수없어 궁금해 하던 팬들한테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배우 장진영씨가 위암에 걸려 당분간 치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다.

소속사측도 당분간은 활동이 어려울것 같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염려할 만큼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완치를 위해서는 환자의 안정이 필요하다며, 기사가 부풀려지는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2006년에 한국영화대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던 장진영씨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며 장진영씨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