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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에 구속된 김귀환 서울시의장^^^ | ||
한 의원은 "100만 원 받아놓고 (재판 받으러 오느라) 택시비 쓰고 식사하고 나면…(남는 게 없다)"이라며 말을 흐리기도 했다.
어떤 이는 피고인이 아닌 다른 일행에게 "내 자리(피고인석)에 가서 대신 앉아 볼래"라고 장난스레 말을 걸자 상대방이 "그러면 100만 원 줘"라고 재치있게(?) 응수했다.
옆에 있던 다른 누군가는 "저 사람들(재판부)은 기억 못해, 안경만 바꿔쓰면 돼"라고 한 술 더 뜨기도 했다.
심지어 '재판 끝나고 나서 소주나 한잔 하자'며 뒤풀이를 제안하는 의견도 버젓이 나왔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자기 가 살고 있는 시의회,구의회의 의원들이 뭘하는지 모르고 있다.모르고 있다기보단 관심이 없다.한마디로 의원나으리께서 지역을 위해 뭘하러 다니는지 알수도 볼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실지로 나 자신도 지역의원들은 그저 '지역문화행사에나 VIP석에 앉아서 축사나 관람을 한다거나 아님 해외연수 목적의 허울아래 호화판 여행을 다니는 사람' 정도로 알고 있다.
이번 법정은 혐의가 드러나서 법의 심판늘 받는 자리다.
고작 일주일 남짓 의회에 참여하여 한달에 500만원가량을 수령해 가는 나으리들은 혐의금액 100만원이 우숩거나 축소되서 다행이라고 여길지도 모르겠다.
지방의원이 건설회사를 하며 관내 건설수주에 관여하여 낙찰을 받고,본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납품을 유리하게 관여하는 사례는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다.
국회의원도 지역구가 있다. 솔직히 국회의원도 지역구를 위해 얼마나 시찰을 하고 참여를 하는지도 모르겠다.
예을들어 인천 남동구지역구에 국회의원이 있고 인천 시의원, 남동구의원이 있다. 돌볼자는 많은데 다들 어디서 뭐하는지 알수가 없다.
불필요한 요소는 없애고 실효성을 강조하는 정부는 스스로 당에대한 자책과 함께 보다 구체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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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고 지방의회 사무실 쳐다다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