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전국쌀사랑음식축제' 10월 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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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전국쌀사랑음식축제' 10월 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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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중요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는 축제

당진군과 농협이 주최하고 (재)한국조리예술세계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전국쌀사랑음식축제가 10월2일(목)부터 5일(일)까지 당진군 삽교호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후원은 농림수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농촌진흥청, 충청남도, 한국관광공사, 농협중앙회, 사)한국음식업중앙회, 사)한국청년회의소가 한다.

당진군의 전국쌀사랑음식축제는 1996년에 제1회 대회를 시작했고 제13회인 올해에는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한 세계쌀음식페스티벌로 알차게 구성된다.

민종기 당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음식을 사랑하고, 체험을 위해 당진을 다녀가시는 모든분들이 쌀음식에 대한 편견해소와 다양한 체험을 간직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당진군에서는 위기에 처해 있는 농촌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주식으로써 쌀의 의미를 되새겨 봄과 동시에 쌀이 지니고 있는 문화적 가치, 생명의 가치, 환경적 가치를 인식하고 쌀의 중요성을 자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장으로써 전국쌀사랑음식축제를 개최한다.

전국쌀사랑음식축제 행사장에는 쌀음식 경연대회 및 국내/외 쌀문화와 쌀음식에 대한 전시행사, 쌀음식 체험, 농촌체험행사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체험거리가 있다.

당진의 농특산물을 대표하는 브랜드는 '해나루'이다.

'해나루'란 해가 뜨고 지는 나루터라는 순우리말 합성어이다.

해나루브랜드는 서해안의 넓은 평야에서 충분한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건강하고 신선함을 강조하는 당진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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