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교통질서 문란행위' 집중 계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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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교통질서 문란행위' 집중 계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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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어들기, 교차로 꼬리 물기, 이륜차 보도침범 단속 실시

^^^▲ '교통질서 문란행위' 집중 계도.단속^^^
아산경찰서(서장 고학곤)는 끼어들기 등 교통질서 문란행위를 집중 계도․단속하여, 흐트러진 교통질서의식을 바로잡아, 양심적인 운전자가 존중받는 선진 교통문화를 조성하고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끼어들기, 교차로 꼬리 물기, 이륜차 보도침범 등 교통질서 문란행위 집중 계도․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는 대부분 교통사고가 ‘나만 먼저 가겠다.’는 남의 안전과 불편을 배려 않는 ‘자기’ 중심의 이기적인 운전문화에서 비롯된다고 판단하고, 이제는 우리의 운전문화도 ‘타인’을 먼저 배려하는 성숙한 선진시민의식으로 시급히 전환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교통질서 문란행위'를 바로잡기 위하여 9월 1일~11월 30일까지 3월간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이 기간 중 위반행위는 적극 계도․단속해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산경찰서는 대한민국 선진화의 시작은 "법과 질서 준수"에서 시작됨을 인식하고, 배속중대 적극 활용하여 아산시내 상습 정체교차로인 충무4가, 온양역3가, 동신4가 등 꼬리 끊기를 통해 교차로 질서부터 바로세우는 한편,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질서 확립에 노력하고 있는 시민들과도 함께 교통질서 지키기 ‘붐’을 조성하여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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