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업체는 디아제닉스(Diagenex)를 포함한 국내 6개 권역 별 진단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이다.
프렌드는 손끝 피 한방울 만으로 5분 안에 심혈관 질환 여부를 진단 할 수 있으며, 지난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프렌드 트로포닌 아이(Troponin I)에 대한 체외진단용 의약품 제조 및 제조 품목 허가를 획득하였다.
나노엔텍은 국내 약 51,000 개소의 양한방 병 의원, 400여 개소의 응급 의료 센터, 그리고 3,400여 개소의 보건 진료소 등 총 55,000여 개소의 의료 기관을 타깃으로 올 4/4분기부터 프렌드를 판매할 예정이다.
나노엔텍 장준근 사장은 “이번 프렌드 유통 계약 체결로 심혈관 질환에 대한 국내 매출을 위한 유통 기반 구축하여 국내 6개 권역별 유통을 통해 향후 5년간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고, 심혈관 질환 진단 항목 이외에 갑상선, 성장 호르몬 등 진단 품목을 점차 확대하여 매출이 추가될 계획”이라며 “올 4/4분기 국내 판매 결과가 향후 유럽과 미국 등 선진 진단 의료 기기 시장 진출을 위한 시금석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나노엔텍은 심혈관 진단 표지자(Troponin I)에 대한 품목 허가 완료 이후 유럽과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한 제반 인허가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 체외 진단 의료 시장 규모는 2007년 37조원에서 2012년 51조원으로 연평균 6%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 시장 규모는 세계 시장 대비 약 1%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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