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교정행정 60년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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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교정행정 60년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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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60주면 기념 교정행정 발전상 22일부터 10월 2일 까지

대전교도소(직무대리 부소장 허익성)는 9월22일부터 ~10월2일까지 2주간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기념 교정행정의 발전상을 부각 홍보하기 위해 「교정행정 60년 사진전」을 순회전시하고 있다.

이 전시행사는 건국 60주년을 맞아 정부의 국내․외 다채로운 행사에 「교정행정 60년을 주제」로 사진전을 전시 부응하고, 비약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교정행정의 발전상을 부각 홍보하여 교정행정 60년의 발자취를 조명해보는 자리이다.

22(월)~10.2(목)까지 2주간 대전교도소 민원실내 사진부스를 설치하여 27점의 사진을 전시하고 있으며 대전교도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도 사진 전시를 감상하면서, 교정행정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수 있어 새로운 이미지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거와 오늘날의 수용자 화장실, 교도소에서 진행되는 운동회 및 교정시설 내에서 개최된 교화공연 등의 장면도 이번 사진전을 통해 볼 수 있다.

허익성 부소장은 전시행사 자리에서 이번전시회는 교정행정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이며 또한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소통의 산실이기에 이번 전시를 계기로 미래의 선진교정행정을 가늠해볼 수 있는 좋은 전시행사이므로 민원인에게 널리 홍보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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