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책 포럼준비 대학 헌혈 사랑도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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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포럼준비 대학 헌혈 사랑도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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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건양대 이민정책 릴레이포럼대 선정

^^^▲ 우수학과 시상^^^
논산에 위치한 건양대학 발표에 따르면 건국60주년 기념 법무부 주관 이민정책 릴레이포럼 선정과 관련 충남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 이민정책 및 다문화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건양대는 총 98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10월경 정부 관계자 및 각대학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경쟁력 강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유학생, 전문 인력 유치를 위한 이민정책’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해 각분과별 주제발표 및 집중토론으로 유학생 유치 현황과 문제점을 알아보고 참가자들의 토론을 통해 대학이 해야 할 시행 전략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여 실현 가능한 방안을 모색해 국가발전으로 연구 분야를 전환·확대해 나가게 된다.

한편, 건양대는 올초 5월 법무부의 다문화 이해증진 및 이민자 사회통합을 위한 ABT(Active Brain Tower)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릴레이포럼은 전국 6개 포럼지역으로 구분해 11월까지 개최되며, 건양대학 에서는 사랑의 헌혈운동이 활발히 진행되 사랑이 샘솟는 캠퍼스가 되고 있어 이민정책 포럼에 맞추어 우수한 사례가 되고 있다.

대학 자료에 따르면 전체학생 대비 11.2% 헌혈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1학기 전자정보공학과 재학생 142명중 40명이 헌혈에 참여해 28.2%로 가장 높았으며 운동처방학과는 271명중 60명(27.6%), 화공생명공학과는 131명중 33명(25.2%)이었으며 제약공학과는 30장의 헌혈증서를 기증해 사랑 나눔 봉사에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영현(전자정보공학과 3학년)군은 "혈액에서 혈청과 혈장을 빼내는 혈소판 헌혈을 했는데 1시간 30분동안 바늘을 꽂고 있으려니 힘들었지만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건강한 혈액을 주기 위해 정기적으로 등산을 시작하고 흡연가에서 금연가로의 변신등 다양한 분야에 좋은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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