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공용지 및 공동주택부지 합병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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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공공용지 및 공동주택부지 합병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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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도내 4천여 필지 지적정리

충북도에 따르면 연말까지 다수의 필지로 복잡하게 산재되어 있는 도로·하천·제방 등 공공용지와 아파트·상가 등 집합건물 부지의 토지합병정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합건물 부지의 토지합병정리 사업추진 배경은 도에서 관리중인 재산관리 및 지적공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세부 추진 방향은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의 지목별·소유구분별 지적도면 전산자료를 참고하여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관련부서와 협조하여 1개 필지로 합병정리 및 등기소에 등기촉탁 후 소유자 또는 관리청(부서)에 통지하게 된다.

합병정리 대상은 공공용지가 1,591필지, 공공청사부지 101필지, 공동주택·복합상가 부지 543필지 등 도내 총 2,235필지로, 연말까지 4천여 필지 전량을 정리할 방침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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